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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2. 14.

White Valentine's Day

세상이 온통 하얗게 칠해졌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지금 내 심정으로선 눈이 아주 지긋지긋하다.
눈이 너무내려서 정말.. 만약 이게 비였다면 예전의 루사였지 않을까 싶다.

심지어 인터넷을 하다보니 부산에 눈이 왔다는 기사를 봤는데 정말 온 세상이 눈에 덮힐라 하나보다.

쓰다보니 제목과 매우 무관한 글을 썼는데 사실 발렌타인데이에 대해 쓸말도 없다
그냥 오늘이 저런 상징적인 날이라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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